안녕하세요.

2026.01.08일 오늘의 IT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들려온 구글의 AI 개방 소식과 개발자들의 필수 언어인 파이썬의 최신 현황을 준비했습니다.

 

1. [CES 2026]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첫 번째 소식은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절찬리에 진행 중인 CES 2026 현장 리포트입니다.

지난 1월 6일(화) 개막하여 내일(9일) 폐막을 앞두고 있는데요, 올해는 'AI의 일상화'가 메인 테마입니다.

 • 일정: 2026년 1월 6일 ~ 1월 9일 (현지 시간)

 • 핵심 트렌드: 작년이 AI 기술의 소개였다면 올해는 자동차, 가전, 모바일에 AI가 완전히 녹아든 '온디바이스(On-Device) 상용화'

   제품들이 쏟아졌습니다.

 

참고 링크

 • CES 공식 홈페이지 

 

2. [CES 2026] 구글, '안드로이드 AICore' SDK 전면 개방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두 번째 소식은 구글이 이번 CES에서 안드로이드 AICore SDK 전면 개방 소식입니다.

기존에는 일부 제조사나 구글 파트너 앱에서만 제한적으로 접근 가능했던 'AICore' 기능을 서드파티 개발자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이제 일반 앱 개발자도 AICore API를 통해 기기에 내장Gemini Nano 모델을 직접 호출할 수 있습니다.

 • 장점: 클라우드 서버 비용 없이 텍스트 요약, 스마트 답장, 문법 교정 등의 고성능 AI 기능을 앱에 탑재할 수 있게 됩니다.

 • 적용: 안드로이드 16(2025년 출시) 이상 기기에서 즉시 테스트가 가능하며 관련 문서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참고 링크

Android Developers (AICore 공식 문서)

 

 

3. Python 3.15 테스트 & 3.14 안정화

(이미지 출처 : 파이썬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 소식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파이썬 개발자분들이 체크하셔야 할 버전 현황입니다.

현재 파이썬의 최신 안정 버전(Stable)은 3.14이며 차기 버전인 3.15가 테스트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 Python 3.14 (Stable): 작년 10월 출시 이후 버그가 잡히며 현업 도입이 활발합니다. JIT 컴파일러 성능이 개선되어

   연산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Python 3.15 (Alpha): 현재 개발 중인 버전으로, 2026년 10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멀티코어 성능을 위한 'No-GIL' 기능이 더욱 실험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권장: 아직 3.12 이하를 쓰고 계신다면 라이브러리 호환성이 확보된 3.14 버전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 링크

Python 공식 페이지

 

오늘 준비한 2026년 1월 8일 IT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CES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구글의 반가운 SDK 개방 소식 그리고 파이썬의 꾸준한 진화까지!

올해도 기술 트렌드는 정말 빠르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내일 더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26.01.07일 오늘의 IT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국내 AI 규제 소식부터 개발 언어 업데이트,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CES 현황까지 알아보겠습니다.

 

1. "이건 AI가 만들었습니다" 한국, AI 창작물 표기 의무화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첫 번째 소식은 국내 IT 서비스 기획자와 개발자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규제 이슈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과기정통부가 추진해 온 'AI 생성물 표시제'가 계도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적용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텍스트, 이미지, 영상 등 AI가 생성한 콘텐츠에는 사용자가 식별할 수 있는 마크나 텍스트 표기가 필수가 됩니다.

 • 생성형 AI 기술을 이용해 만든 가상의 인물, 배경, 정보성 텍스트 등

 • 서비스 내 AI 기능이 결과물을 출력할 때 자동으로 워터마크나 'AI 생성됨' 메타데이터가 포함되도록 로직을 수정해야 합니다.

 • 이를 어길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운영 중인 서비스의 약관과 UI를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한 권고를 넘어 법적 테두리 안으로 들어온 만큼, 서비스 배포 전 컴플라이언스 확인이 중요해졌습니다.

 

시행 일정

 •  법 시행 : 2026년 1월 22일부터 공식 시행됩니다.

 •  유예 기간 : 규제 안착을 위해 약 1년의 유예 기간을 두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참고 링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www.msit.go.kr

 

 

2. Python 3.14 안정화 & 3.15 알파: 'No-GIL'을 향한 여정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두 번째 소식은 백엔드와 데이터 진영의 영원한 친구, 파이썬(Python) 소식입니다.

작년 말 출시된 Python 3.14.2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차기 버전인 3.15의 알파 테스트가 순항 중입니다.

 •  3.14 (Stable): JIT(Just-In-Time) 컴파일러 최적화로 별도의 C 확장 없이도 순수 파이썬 코드 실행 속도가

    유의미하게 빨라졌습니다.

 •  3.15 (Alpha): 멀티코어 성능을 제한하던 GIL(Global Interpreter Lock)을 선택적으로 끌 수 있는 기능

    실험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 의미: 이제 파이썬으로도 고성능 병렬 처리가 필요한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아직 3.15는 개발 단계이지만, 성능이 중요한 프로젝트를 하신다면 3.14 버전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검토해 볼 시점입니다.

 

참고 링크

Python Release Notes

 

What’s New in Python

The “What’s New in Python” series of essays takes tours through the most important changes between major Python versions. They are a “must read” for anyone wishing to stay up-to-date after a new re...

docs.python.org

 

 

3. CES 2026 2일차: 라스베이거스는 지금 '진행 중'

(이미지 출처 : News1)

 

마지막 소식은 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창 진행 중인(현지시간 1월 6일~9일) CES 2026 현장 리포트입니다.

오늘로 행사 2일 차를 맞이했는데요. 이번 CES의 분위기는 예년과 확실히 다릅니다. 화려한 하드웨어 스펙 경쟁보다는

"그 기계 안에서 어떤 AI가 돌아가는가?"가 핵심 주제입니다.

 • 현장 분위기: 삼성, LG, 구글 등 주요 부스에서는 기기 시연보다 'AI 에이전트 소프트웨어'의 시연에 관람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 개발 트렌드: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일정: 행사는 이번 주 금요일(9일)까지 계속되며 내일은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SW 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가전 전시회가 아니라 거대한 소프트웨어 박람회로 변모한 CES 소식은 폐막까지 계속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참고 링크

CES 2026 Official Site

 

CES - The Most Powerful Tech Event in the World

CES® is the most powerful tech event in the world — the proving ground for breakthrough technologies and global innovators. Owned and produced by 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 CES is the only trade show that showcases the entire tech land

www.ces.tech

 

 

오늘 준비한 2026년 1월 7일 IT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국내 규제 소식부터 파이썬의 진화 그리고 CES 현장까지!

올해는 기술도 기술이지만 그 기술을 어떻게 규정하고 사용할지에 대한 논의도 활발할 것 같네요.

저는 내일 더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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